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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도시공사, 봄내콜 운전원 근로 조건 개선
2026-02-04
박명원 기자[ 033@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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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도시공사가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봄내콜' 소속 운전원의 근로 조건을 개선합니다.
춘천도시공사는 "근로자 안전과 편의 시설 제공 등 운전원 근로 조건을 개선하겠다"며,
"고용 형태도 봄내콜 정원 전원을 향후 일반직으로 공개 채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노조가 주장하는 기간제 근무자의 65세 정년 보장과 정규직 전환은 기존 채용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춘천도시공사는 "근로자 안전과 편의 시설 제공 등 운전원 근로 조건을 개선하겠다"며,
"고용 형태도 봄내콜 정원 전원을 향후 일반직으로 공개 채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노조가 주장하는 기간제 근무자의 65세 정년 보장과 정규직 전환은 기존 채용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박명원 기자 033@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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