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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불가사리 퇴치 사업 추진
2026-03-23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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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연안 어장 황폐화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는 불가사리 퇴치 사업에 나섭니다.
양양군은 수협과 민간 사무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어업인이 직접 포획한 불가사리를 수매하는 방식으로, 3천200만원을 투입해 18t을 수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수매된 불가사리는 농가에 분양해 퇴비로 활용하거나, 매립을 통해 2차 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처리하게 됩니다.
양양군은 수협과 민간 사무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어업인이 직접 포획한 불가사리를 수매하는 방식으로, 3천200만원을 투입해 18t을 수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수매된 불가사리는 농가에 분양해 퇴비로 활용하거나, 매립을 통해 2차 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처리하게 됩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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