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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지난해 도내 연안 침식 우려·심각 지구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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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연안의 침식 우려·심각 지구가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의 '2025년 연안침식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내 102개 연안 가운데 C등급 우려 지구는 32곳, D등급 심각 지구는 7곳으로
전체의 38.2%를 차지했습니다.

이 같은 결과는 전년도 C등급 56곳과 D등급 10곳을 합한 66곳, 64.7%에 비해 26.5%p 낮아진 수치입니다.

한편 A등급 양호는 전년도 4곳에서 16곳으로, B등급 보통도 32곳에서 47곳으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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