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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달방동 야산에서 산불.. 1시간여 만에 진화
2026-02-02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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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 저녁 8시 3분쯤 동해시 달방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가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장비 20여 대와 진화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한 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앞서 동해시는 산불 확산을 우려해 달방동 인근 주민에게 주변 경로당으로 대피하라는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장비 20여 대와 진화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한 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앞서 동해시는 산불 확산을 우려해 달방동 인근 주민에게 주변 경로당으로 대피하라는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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