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새해 첫 출근길 한파 '절정'..곳곳 한파특보
키보드 단축키 안내
새해 첫 출근길인 오늘(2일) 강원내륙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화천은 영하 20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오전 9시 기준 정선 영하 15도, 태백과 철원 영하 14도, 춘천 영하 12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영서권 영하 5도에서 2도, 영동권 영상 1도에서 3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당분간 낮은 기온과 함께 바람이 세게 불어 더 춥겠다며,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윤지 기자 yunzy@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