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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국내 한 호텔, 난치병 스페인 여성에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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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한 호텔이 난치병 치료를 위해 한국을 찾은 스페인 여성의 체류비를 전액 지원한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6년간 루게릭병을 앓은 34살 메르스데스 알바로스 씨는 지난 9월 형편이 어려운 와중 치료를 위해 한국을 찾았고,

안타까운 소식을 들은 호텔 측이 숙박비와 식비 등 1500만 원 상당의 체류비를 지원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메르스데스 알바로스 씨는 마지막 치료를 받고 오는 20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윤수진 기자 ysj@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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