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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밤사이 한파에 영서권 계량기 동파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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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도내 곳곳에 계량기 동파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밤사이 춘천과 철원 등 영서권을 중심으로 13건의 계량기 동파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강원도는 긴급지원반을 운영하고 취약계층 보호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외출시 수돗물을 약하게 흘려보내고 수도계량기함 안을 헌 옷과 솜 등 보온재로 채우면 동파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수진 기자 ysj@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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