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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도내 서비스·판매업 경기위축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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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도내 서비스업과 판매업 경기가 지난 2010년 통계 작성 이후 사상 최대의 감소폭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도내 서비스업 생산지수는 101.8로, 전년 대비 4.9% 떨어져, 전국에서 3번째로 감소폭이 컸습니다.

업종별로는 예술·스포츠업 -38%, 숙박음식점업이 -20%를 기록하는 등 대면 접촉이 불가피한 업계의 피해가 막심했습니다.

도내 소매판매액 지수는 105.4로 0.7% 감소했으며, 정육점과 안경점 등 전문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2.5% 급감했습니다.
원석진 기자 won@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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