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오늘 아침 -20도 안팎 '뚝'..동파 잇따라
2021-01-29
윤수진 기자[ ysj@g1tv.co.kr ]
키보드 단축키 안내
밤사이 도내 최저기온이 영하 20도 안팎까지 크게 떨어지면서 계량기 동파 등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동해 6건, 강릉 2건 등 밤사이 강원도에서 12건의 계량기 동파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강원도는 18개 시군에 긴급지원반을 운영하고 취약계층 보호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외출시 수돗물을 약하게 흘려보내고 수도계량기 함 안을 헌 옷과 솜 등 보온재로 채우면 동파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해 6건, 강릉 2건 등 밤사이 강원도에서 12건의 계량기 동파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강원도는 18개 시군에 긴급지원반을 운영하고 취약계층 보호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외출시 수돗물을 약하게 흘려보내고 수도계량기 함 안을 헌 옷과 솜 등 보온재로 채우면 동파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수진 기자 ysj@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