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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도내 고액 상습체납자 177명, 983억 원
2020-10-14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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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에 거주하는 고액 상습체납자들이 미납한 세금이 천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고액 상습체납자는 모두 177명으로, 체납된 금액은 983억 원이었습니다.
2018년에 비해 인원은 19명이 줄었지만, 금액은 327억 9천만 원이 늘었습니다.
한병도 의원은 "지방 세수가 줄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재산을 은닉한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도 높은 추적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고액 상습체납자는 모두 177명으로, 체납된 금액은 983억 원이었습니다.
2018년에 비해 인원은 19명이 줄었지만, 금액은 327억 9천만 원이 늘었습니다.
한병도 의원은 "지방 세수가 줄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재산을 은닉한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도 높은 추적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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