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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의원, "매출채권 유통.거래 시스템 조성" 제안
2020-09-01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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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의원이 한국은행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11년부터 2020년 7월까지 최근 10년간 어음교환에 따른 부도 금액은 38조 5천억원이 넘고, 부도업체 수도 7천 2백여개에 달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올해에만 어음 부도금액이 7천 8백억원, 부도업체는 160개였습니다.
이광재 의원은 국회 예결특위 전체회의에서 "매출채권 회수 지연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부도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일반 투자자들이 매출채권에 투자할 수 있는 매출채권 유통.거래 시스템을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올해에만 어음 부도금액이 7천 8백억원, 부도업체는 160개였습니다.
이광재 의원은 국회 예결특위 전체회의에서 "매출채권 회수 지연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부도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일반 투자자들이 매출채권에 투자할 수 있는 매출채권 유통.거래 시스템을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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