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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지역 중심 시간당 최고 '50mm' 강한 비
2020-07-24
윤수진 기자[ ysj@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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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도 전역에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고 5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오전 9시까지 삼척에 187mm, 인제 향로봉에 169mm, 고성 미시령에 156mm 등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강릉과 삼척, 고성, 양양과 강원중북부산지에는 호우 경보가 발효됐고, 동해와 삼척에는 오늘 밤 호우 특보가 예정돼 있습니다.
영동지역에는 모레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많게는 400mm 이상 내리겠습니다.
영서지역 강수량은 내일까지 최고 80mm 정도로 예상됩니다.
강원북부와 중부 산지에는 강풍주의보도 내려져 시설물 관리 등 바람 피해에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동해상 전역에 풍랑 특보도 발효됐다며, 항해나 조업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까지 삼척에 187mm, 인제 향로봉에 169mm, 고성 미시령에 156mm 등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강릉과 삼척, 고성, 양양과 강원중북부산지에는 호우 경보가 발효됐고, 동해와 삼척에는 오늘 밤 호우 특보가 예정돼 있습니다.
영동지역에는 모레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많게는 400mm 이상 내리겠습니다.
영서지역 강수량은 내일까지 최고 80mm 정도로 예상됩니다.
강원북부와 중부 산지에는 강풍주의보도 내려져 시설물 관리 등 바람 피해에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동해상 전역에 풍랑 특보도 발효됐다며, 항해나 조업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윤수진 기자 ysj@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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