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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양양 원룸서 불..50대 숨져
2020-03-24
원석진 기자[ won@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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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11시 22분쯤 양양군 양양읍 구교리의 한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8살 문모씨가 숨지고, 같은 건물에 거주하던 28살 외국인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시작된 원룸 창문에서 검은 연기가 쏟아져 나왔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불로 58살 문모씨가 숨지고, 같은 건물에 거주하던 28살 외국인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시작된 원룸 창문에서 검은 연기가 쏟아져 나왔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원석진 기자 won@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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