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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8회ICCN 총회 내년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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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강릉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8회 국제무형문화도시연합 ICCN 총회가 내년으로 연기됐습니다.

강릉시는 ICCN 총회를 단오제 시기에 맞춰 오는 6월 11일부터 나흘간 열 계획이었지만, 코로나 19 사태로 64개 참가도시 중 7개 도시만 참가 신청을 하면서 내년으로 최종 연기했습니다.

ICCN은 2008년부터 매년 짝수연도에 총회를 열고, 홀수연도에 워크숍을 개최해 왔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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