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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기온 큰 폭으로 떨어져..철원 영하 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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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인 오늘 강원도는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철원 김화 영하 8도를 비롯해 화천 사내 영하 6.2도, 횡성 안흥 영하 5.5도, 평창 면온 영하 5.1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영동지역도 대부분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2~1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당분간 산지 곳곳에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와 등산객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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