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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도내 의사 수 서울에 비해 절반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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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활동하는 의사 수가 최근 3년동안 매년 늘고 있지만, 서울과 2배 가량 차이가 나는 등 서울 쏠림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집계한 '인구 10만명당 의사 수'에 따르면, 3년 전 강원도에는 백66명이, 그 이듬해에는 백69명이, 지난해에는 백72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서울은 3년 전 2백83명에서 이듬해 2백91명, 지난해 3백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보건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의사 수는 OECD회원국 중 가장 적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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