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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도내 땅값 상승폭, 고성.원주.속초.춘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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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에서 고성지역의 땅값 상승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고성지역의 누계 지가변동률은 지난해보다 2.575% 올라 도내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지역별로는 고성에 이어, 원주가 가장 높았고, 속초, 춘천, 양양 등의 순이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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