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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동해 일부 지역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2019-10-18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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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미탁 피해가 컸던 삼척에 이어 강릉과 동해 일부 지역이 특별 재난 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중앙 재해 피해 합동 조사단의 현지 조사를 끝내고, 강릉시 강동면과 옥계면, 사천면과, 동해시 망상동을 특별 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공공시설과 사유시설의 피해액에 따라 복구비 일부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강릉시는 피해 주민이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국비 지원 전에 22억 원을 긴급 투입해 재난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중앙 재해 피해 합동 조사단의 현지 조사를 끝내고, 강릉시 강동면과 옥계면, 사천면과, 동해시 망상동을 특별 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공공시설과 사유시설의 피해액에 따라 복구비 일부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강릉시는 피해 주민이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국비 지원 전에 22억 원을 긴급 투입해 재난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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