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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내년 생존수영 확대, 도내 학교수영장은 6곳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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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초등학교 전 학년에 생존 수영 교육이 확대되지만,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도내 학교수영장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국회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337개 초등학교 가운데 학교 자체 수영장이 있는 곳은 단 6곳이며, 나머지는 민간수영장이나 공립수영장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인근 학교 수영장을 이용하거나 이동식수영장을 활용하는 학교도 49곳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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