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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생존수영 확대, 도내 학교수영장은 6곳뿐
2019-10-18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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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초등학교 전 학년에 생존 수영 교육이 확대되지만,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도내 학교수영장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국회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337개 초등학교 가운데 학교 자체 수영장이 있는 곳은 단 6곳이며, 나머지는 민간수영장이나 공립수영장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인근 학교 수영장을 이용하거나 이동식수영장을 활용하는 학교도 49곳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국회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337개 초등학교 가운데 학교 자체 수영장이 있는 곳은 단 6곳이며, 나머지는 민간수영장이나 공립수영장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인근 학교 수영장을 이용하거나 이동식수영장을 활용하는 학교도 49곳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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