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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횡성지역에 중형 저상 전기버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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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이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지인 횡성 우천산단에서 생산되는 중형 친환경 저상 전기버스가 이달 말부터 횡성지역 정규 노선버스로 투입됩니다.

횡성으로 이전하는 전기차 제조회사 디피코는 횡성군 노선버스 업체인 명성교통과 전기버스 공급 계약을 맺고, 이달 말부터 노선버스 운행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횡성군의 경우, 시골길이 많아 대형 버스보다는 중형 버스가 적합하고, 노령인구가 많아 타고 내리기 편한 저상 버스 도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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