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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시골·서울청년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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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주도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정선 지역에서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정선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9일부터 이틀간, 고한·사북지역을 무대로 서울청년과 시골청년들의 만남의 장인 '650(육오공)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도시재생활동가와 사회적 기업가, 청년혁신가 등 300여명이 참가해 폐광지역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벌일 예정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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