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횟집 이용 피서객 5명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
키보드 단축키 안내
횟집에서 식사한 피서객들이 집단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양양소방서는 어제 오후 7시 40분쯤 양양지역 한 캠핑장에서 43살 박모씨 등 5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이들 중 3명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어제 정오쯤 인근 횟집에서 물회 등을 먹고 나서 오한과 고열, 구토 등의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