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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 이용 피서객 5명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
2017-08-03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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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에서 식사한 피서객들이 집단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양양소방서는 어제 오후 7시 40분쯤 양양지역 한 캠핑장에서 43살 박모씨 등 5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이들 중 3명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어제 정오쯤 인근 횟집에서 물회 등을 먹고 나서 오한과 고열, 구토 등의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양소방서는 어제 오후 7시 40분쯤 양양지역 한 캠핑장에서 43살 박모씨 등 5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이들 중 3명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어제 정오쯤 인근 횟집에서 물회 등을 먹고 나서 오한과 고열, 구토 등의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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