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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귀농.귀촌인 급증
2017-04-28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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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과 원주~강릉 고속철도 개통 등의 영향으로 강릉지역을 찾아오는 귀농.귀촌인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강릉시에 따르면, 지난해 귀농.귀촌인은 662가구 천21명으로, 지난 2012년 184가구 381명 이후 최근 5년간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귀농·귀촌인이 급증하는 것은 원주~강릉 고속철이 개통되면 서울 청량리에서 강릉까지 철도 운행시간이 최단 1시간12분으로 단축되는 등 접근성 향상이 주된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강릉시에 따르면, 지난해 귀농.귀촌인은 662가구 천21명으로, 지난 2012년 184가구 381명 이후 최근 5년간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귀농·귀촌인이 급증하는 것은 원주~강릉 고속철이 개통되면 서울 청량리에서 강릉까지 철도 운행시간이 최단 1시간12분으로 단축되는 등 접근성 향상이 주된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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