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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보건당국, 봄철 감염병 진드기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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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날이 풀리면서 야외활동이 늘고 있는 가운데, 보건당국이 감염병을 옮기는 야생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일반적으로 4월부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를 보유한 진드기 활동이 시작된다며 야외 활동할 때 조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치료제나 백신이 없으며,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렸을 때 감염되고 고열과 구토, 설사 증세가 나타납니다.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도내에선 51명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감염됐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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