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술값 시비에 앙심 술집 방화 30대 구속영장
2017-03-29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키보드 단축키 안내
원주경찰서는 술값 문제로 시비가 붙은 것에 앙심을 품고 술집에 불을 지르고 도주한 혐의로 카자흐스탄 출신 30살 나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나씨는 지난 24일 오전 6시 20분쯤 원주시 학성동의 한 술집에서 술값 문제로 주인을 폭행한 뒤 술집에 불을 질러 주인의 얼굴과 팔에 3도 화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나씨는 지난 24일 오전 6시 20분쯤 원주시 학성동의 한 술집에서 술값 문제로 주인을 폭행한 뒤 술집에 불을 질러 주인의 얼굴과 팔에 3도 화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