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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백담사 '감성 여행지'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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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백담사가 템플스테이를 할 수 있는 감성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인제군과 백담사에 따르면, 지난해 백담사 템플스테이 방문객은 모두 7천 600여명으로 2015년 방문객보다 1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백담사 템플스테이는 휴식형과 명상형 프로그램으로 1박2일과 2박3일 코스로 운영되며, 청소년은 물론 기업과 기관 단체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도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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