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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백담사 '감성 여행지'로 각광
2017-03-27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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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백담사가 템플스테이를 할 수 있는 감성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인제군과 백담사에 따르면, 지난해 백담사 템플스테이 방문객은 모두 7천 600여명으로 2015년 방문객보다 1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백담사 템플스테이는 휴식형과 명상형 프로그램으로 1박2일과 2박3일 코스로 운영되며, 청소년은 물론 기업과 기관 단체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도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인제군과 백담사에 따르면, 지난해 백담사 템플스테이 방문객은 모두 7천 600여명으로 2015년 방문객보다 1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백담사 템플스테이는 휴식형과 명상형 프로그램으로 1박2일과 2박3일 코스로 운영되며, 청소년은 물론 기업과 기관 단체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도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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