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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강릉세무서, 지난해 도내 세금 가장 많이 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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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7개 세무서 가운데, 지난해 세금이 가장 많이 걷힌 곳은 강릉세무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의 2016년 국세통계에 따르면, 강릉세무서의 총 세수는 5천 307억원으로, 이 중 약 37%인 천 941억원이 주세여서 롯데주류 강릉공장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법인세가 가장 많이 걷힌 곳은 강원랜드를 관할하는 영월세무서였고, 근로소득세가 가장 많은 곳은 춘천세무서로 나타났습니다.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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