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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이북 실향민 문화축제 오는 8월 개최
2017-03-09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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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제2회 전국 이북 실향민 문화축제를 오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청호동 아바이마을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는 6.25 전쟁 이후 고향에 가지 못하고 타향에서 살아온 실향민 1세대의 애환을 위로하고, 실향민 2,3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집니다.
특히, 올해는 광복절과 연계해 통일부와 공동 개최하는 방안이 논의 중이며, 피난행렬 재현과 이북전통음식 시식회, 각종 전시회 등 축제 프로그램도 대폭 보강할 계획입니다.
이번 축제는 6.25 전쟁 이후 고향에 가지 못하고 타향에서 살아온 실향민 1세대의 애환을 위로하고, 실향민 2,3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집니다.
특히, 올해는 광복절과 연계해 통일부와 공동 개최하는 방안이 논의 중이며, 피난행렬 재현과 이북전통음식 시식회, 각종 전시회 등 축제 프로그램도 대폭 보강할 계획입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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