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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학교 안전사고 5년간 3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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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전분야 예산은 크게 늘어났지만 학교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염동열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안전사고 건수는 2011년 8만6천건에서 2015년 12만건으로 39% 가까운 증가율을 보였고, 학생 천명당 사고 건수도 2011년 11.3건에서 2015년 17.5건으로 증가했습니다.

학교 유형별로는 중학교가 학생 천명당 25.1건으로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고,

발생 시간은 체육수업 30.5%, 점심시간 18.6%, 수업시간 15.2%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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