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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대회 관계자 범죄경력조회 법안 발의
2017-02-03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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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의 안전을 위해 대회에 참여하는 관계자 등에 대한 범죄 경력을 조회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새누리당 염동열의원은 대회 관계자나 성화 봉송 주자 등이 대회 운영과 안전에 위협을 줄 수 있는 중대 범죄자인지 여부를 미리 조회할 수 있도록 하는 동계올림픽 지원 특별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IOC는 올림픽 대회 관계자에 대한 범죄경력조회를 대회 안전의 필수 항목으로 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염동열의원은 대회 관계자나 성화 봉송 주자 등이 대회 운영과 안전에 위협을 줄 수 있는 중대 범죄자인지 여부를 미리 조회할 수 있도록 하는 동계올림픽 지원 특별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IOC는 올림픽 대회 관계자에 대한 범죄경력조회를 대회 안전의 필수 항목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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