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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고 도내 123건 접수
2017-02-02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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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피해와 관련해 도내에서는 123건의 피해가 접수되고, 이 가운데 21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운동연합 강원협의회는 지난해 도내에서 101명이 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고를 했고, 사망자는 1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도내 누적 피해신고는 123건, 사망자는 21명으로, 지난해에만 전체 피해 접수의 82%가 집중됐고, 지역별로는 원주시가 39명, 강릉시 23명, 춘천시 22명 순이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강원협의회는 지난해 도내에서 101명이 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고를 했고, 사망자는 1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도내 누적 피해신고는 123건, 사망자는 21명으로, 지난해에만 전체 피해 접수의 82%가 집중됐고, 지역별로는 원주시가 39명, 강릉시 23명, 춘천시 22명 순이었습니다.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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