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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인제 빙어축제장 얼음축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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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오늘 21일 개막하는 제17회 인제 빙어 축제에서 전국얼음축구대회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인제군은 빙어축제때 열리는 전국 얼음축구대회 행사장 안전점검 결과 얼음두께가 20cm로 안전한 것으로 평가돼 얼음축구장과 얼음 썰매장을 조성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얼음낚시터의 경우, 적합한 얼음 두께를 확보하지 못해 운영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가로 15미터, 세로 10미터 규모의 대형 빙어 수족관을 만들어 빙어 뜰채 체험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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