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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한국 대표 관광지 100선에 '도내 12곳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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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과 남이섬을 비롯한 도내 관광지 12곳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7년과 2018년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에 포함됐습니다.

도내에서는 설악산과 대관령, 남이섬, 강릉 경포대 등 대표 관광지는 물론, 홍천 오션월드와 원주 뮤지엄 산, 강릉 커피거리 등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새로운 관광지도 포함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년 단위로 빅데이터와 설문조사, 전문가 평가 등을 종합해 관광지 100선을 선정하고 있으며, 도내 관광지의 경우 지난번 14곳에서 이번에는 12곳으로 줄었습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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