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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빈집 골라 금품 훔친 일당 검거
2017-01-09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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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는 농촌지역 빈집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이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원주시 귀래면 등 농촌지역 빈집에 몰래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을 훔치는 수법으로 3차례에 걸쳐 3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원주시 귀래면 등 농촌지역 빈집에 몰래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을 훔치는 수법으로 3차례에 걸쳐 3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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