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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해 교부세 405억원 추가 확보
2017-01-03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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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새해 405억원의 교부세를 추가로 확보해, 올림픽 채무 조기 상환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어제 시무식에서 "405억원의 예산이 새해 첫날 교부세로 추가 확보됐다"며 "올림픽 지방채 상환에 활용해 올림픽 채무 제로화를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릉시는 지난해 발행한 올림픽 지방채 400억원을 올해 조기에 갚고, 올해 지방채 100억원은 내년 1월에 시비 재원으로 모두 상환한다는 계획입니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어제 시무식에서 "405억원의 예산이 새해 첫날 교부세로 추가 확보됐다"며 "올림픽 지방채 상환에 활용해 올림픽 채무 제로화를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릉시는 지난해 발행한 올림픽 지방채 400억원을 올해 조기에 갚고, 올해 지방채 100억원은 내년 1월에 시비 재원으로 모두 상환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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