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척추측만증 환자, ൒대 청소년이 44% 차지"
키보드 단축키 안내
우리나라 '척추측만증' 환자 10명 가운데 4명이 10대 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의 척추측만증 진료정보를 분석한 결과,

환자의 44.4%가 10대 청소년이었으며, 특히 성장기인 13세~16세 사이의 청소년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척추가 정상적인 형태를 보이지 않고 옆으로 휘어져 있는 척추측만증은 환자 대부분 '특발성'으로, 잘못된 자세 등이 원인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