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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측만증 환자, 대 청소년이 44% 차지"
2016-12-23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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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척추측만증' 환자 10명 가운데 4명이 10대 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의 척추측만증 진료정보를 분석한 결과,
환자의 44.4%가 10대 청소년이었으며, 특히 성장기인 13세~16세 사이의 청소년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척추가 정상적인 형태를 보이지 않고 옆으로 휘어져 있는 척추측만증은 환자 대부분 '특발성'으로, 잘못된 자세 등이 원인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의 척추측만증 진료정보를 분석한 결과,
환자의 44.4%가 10대 청소년이었으며, 특히 성장기인 13세~16세 사이의 청소년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척추가 정상적인 형태를 보이지 않고 옆으로 휘어져 있는 척추측만증은 환자 대부분 '특발성'으로, 잘못된 자세 등이 원인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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