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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주사기 발견..도핑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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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제 스포츠계에서 러시아 선수들의 집단 도핑이 사실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2016/17 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가 치러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주사기가 발견돼, 도핑 의혹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국제빙상연맹과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에 따르면, 쇼트트랙 월드컵 직전 공식 훈련일에 선수들이 사용하는 화장실 변기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주사기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국제빙상연맹은 도핑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 또는, 샘플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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