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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원주.횡성지역에 '가뭄 주의 단계'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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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와 횡성지역에 '가뭄 주의 단계'가 발령되면서, 겨울 가뭄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국민안전처가 발표한 12월 가뭄 예.경보에 따르면, 도내 시.군 가운데 원주와 횡성지역은 강수량이 적어 내년 2월까지 가뭄에 대비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달 현재 두 지역의 강수량이 평년의 60% 미만으로 주의단계 수준이며, 향후 1개월에서 3개월 전망치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예측돼, 겨울 가뭄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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