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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부동산 중개사무소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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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개발 호재로 원주지역의 부동산 중개사무소와 관련 종사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3년 457개였던 부동산 중개사무소가 지난달말 현재 620개로 36% 증가했고,
같은 기간 부동산중개업 종사자도 776명에서 천 224명으로 58% 증가했습니다.

2013년 23%에 달했던 부동산 중개사무소의 폐업율도 올해는 13%까지 떨어지는 등 영업 환경도 호전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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