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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 침해 심각..교사 성희롱 2배 증가
2016-09-08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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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의 교권 침해가 심각한 가운데 특히 학생들의 교사 성희롱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염동열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교권침해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체 교권 침해 건수는 지난 2011년 4천800건에서 지난해 3천400여건으로 줄었지만, 교사 성희롱은 2011년 52건에서 지난해 107건으로 두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최근 3년간 시도별 교권 침해 학생에 대한 조치는 강원도가 232건으로, 서울과 경기, 대전.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5번째로 교권 침해가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새누리당 염동열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교권침해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체 교권 침해 건수는 지난 2011년 4천800건에서 지난해 3천400여건으로 줄었지만, 교사 성희롱은 2011년 52건에서 지난해 107건으로 두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최근 3년간 시도별 교권 침해 학생에 대한 조치는 강원도가 232건으로, 서울과 경기, 대전.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5번째로 교권 침해가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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