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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증가 최대, 강원FC '플러스 스타디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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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구단 강원FC의 관중이 K리그 챌린지 후반기 리그에서 전기보다 많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강원FC를 전기 대비 최대 관중 증가 실적을 낸 팀에게 주는 '플러스 스타디움'상 수상팀으로 선정했습니다.

강원FC는 후반기에서 1라운드에서 15라운드까지의 1차 기간보다 경기당 평균 관중 394명을 더 유치해 평균 1,271명을 기록했습니다.

강원FC는 지난달 말을 기준, 13승 6무 9패로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4위에 올라 있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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