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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유기동물 64% 자연사 또는 안락사
2016-08-24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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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유기동물 중 64%가 주인을 찾지 못하고 보호소에서 죽거나 안락사 처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원주에서 유기된 동물은 개와 고양이 등 모두 965마리로, 이중 주인이 찾아간 동물은 170마리, 새주인에게 분양된 동물은 180마리로 집계됐습니다.
나머지 500마리는 자연사하고, 115마리는 안락사 처리됐습니다.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원주에서 유기된 동물은 개와 고양이 등 모두 965마리로, 이중 주인이 찾아간 동물은 170마리, 새주인에게 분양된 동물은 180마리로 집계됐습니다.
나머지 500마리는 자연사하고, 115마리는 안락사 처리됐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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