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동계조직위 직원 강릉 주소갖기 운동 전개
2016-07-20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
키보드 단축키 안내
강릉시가 최근 평창으로 청사를 이전한 2018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함께 인구늘리기 운동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강릉시와 올림픽조직위는 오는 22일 평창 신청사 로비에서 조직위 직원을 대상으로 '강릉 주소갖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현재, 조직위 직원은 모두 800여명으로, 이 가운데 강릉에 숙소를 두고 출.퇴근하는 직원만 184명이고 강릉사무소 직원도 164명에 달합니다.
강릉시와 올림픽조직위는 오는 22일 평창 신청사 로비에서 조직위 직원을 대상으로 '강릉 주소갖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현재, 조직위 직원은 모두 800여명으로, 이 가운데 강릉에 숙소를 두고 출.퇴근하는 직원만 184명이고 강릉사무소 직원도 164명에 달합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