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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유기동물 매년 증가 추세
2016-07-18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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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에서 유기되는 반려동물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원주에서 버려지는 유기동물이 지난 2009년 730마리에서, 지난해 965마리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습니다.
종류별로는 개가 714마리로 가장 많았고, 고양이가 뒤를 이었으며, 원주시는 매년 유기동물 포획 비용으로 1억 5천만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원주에서 버려지는 유기동물이 지난 2009년 730마리에서, 지난해 965마리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습니다.
종류별로는 개가 714마리로 가장 많았고, 고양이가 뒤를 이었으며, 원주시는 매년 유기동물 포획 비용으로 1억 5천만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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