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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mm 폭우..피해 계속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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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대부분 지역에 비가 그쳤지만, 지난 4일부터 이틀간 이어진 폭우로 인한 피해는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홍천군 내면 31번 국도와 춘천시 사북면 403호 지방도 등 도로 4곳은 이틀째 차량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정선에서 발생한 승용차 하천 추락 사고 실종자 4명에 대한 수색 작업은 조금 전 8시부터 재개됐습니다.

또 도로 15곳이 파손되고, 주택 7동과 농작물 149.5ha가 침수 등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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