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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택시 등 운수종사자 쉼터 신축
2016-02-26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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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택시기사 등 운수업 종사자들이 일을 하다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춘천시는 12억원을 들여 근화동 옛 캠프페이지 맞은 편 4천300㎡ 넓이의 시유지에 운수업 종사자 쉼터를 짓는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7월 개관 예정인 지상 3층 규모의 쉼터에는 샤워실과 휴게실, 회의실 등이 설치될 계획입니다.
춘천시는 12억원을 들여 근화동 옛 캠프페이지 맞은 편 4천300㎡ 넓이의 시유지에 운수업 종사자 쉼터를 짓는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7월 개관 예정인 지상 3층 규모의 쉼터에는 샤워실과 휴게실, 회의실 등이 설치될 계획입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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