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강릉지역에 올림픽 준비 3조4천500억 풀려
키보드 단축키 안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를 위해 앞으로 남은 2년간 강릉지역에 국책과 민자사업 등을 통해 3조4천500억원대의 사업비가 풀릴 전망입니다.

강릉시에 따르면, 내년까지 원주강릉 복선철도 건설을 비롯해, 철도 시내 지하화 공사, 올림픽 빙상 경기장 건설, 연결도로 개설, 올림픽 특구 개발 등 각종 공사에 3조4천500억원이 투입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분야별로는 복선철도 강릉시 구간에 4천948억원, 5개 빙상경기장과 보조경기장 건설에 천649억원, 올림픽파크 진입도로 4개 노선 667억원, 올림픽 특구 개발 등 호텔·리조트 민자사업 9천840억원 등입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