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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기업유치 활기
2016-02-18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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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에 수도권 기업들의 이전과 신축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횡성군은 최근 조명장치 생산업체인 비비아트와 과자류 생산업체인 우리밀 2개 회사와 우천 제 2 농공단지에 입주와 분양 계약을 마쳤고, 다음달 3~4개 기업과 투자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횡성군은 오늘 2018년까지 지역기업 300개 달성을 위해, 수도권 중견기업을 지속적으로 이전시켜 매출과 고용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횡성군은 최근 조명장치 생산업체인 비비아트와 과자류 생산업체인 우리밀 2개 회사와 우천 제 2 농공단지에 입주와 분양 계약을 마쳤고, 다음달 3~4개 기업과 투자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횡성군은 오늘 2018년까지 지역기업 300개 달성을 위해, 수도권 중견기업을 지속적으로 이전시켜 매출과 고용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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