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신병 비관 노래방 방화 50대 입건
키보드 단축키 안내
춘천경찰서는 신병을 비관해 노래방에 불을 지른 혐의로 51살 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어제(10일) 오전 5시 50분쯤, 춘천시 퇴계동의 한 노래방에 라이터로 불을 질러 시설 일부를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정씨는 "암에 걸린 것을 비관해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