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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비관 노래방 방화 50대 입건
2016-02-11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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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경찰서는 신병을 비관해 노래방에 불을 지른 혐의로 51살 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어제(10일) 오전 5시 50분쯤, 춘천시 퇴계동의 한 노래방에 라이터로 불을 질러 시설 일부를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정씨는 "암에 걸린 것을 비관해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어제(10일) 오전 5시 50분쯤, 춘천시 퇴계동의 한 노래방에 라이터로 불을 질러 시설 일부를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정씨는 "암에 걸린 것을 비관해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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