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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내년 8월 개막
국내 대표적인 춤 축제로 자리매김한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이 내년엔 일정을 앞당겨, 8월말 개막해 9월초까지 축제 열기가 이어집니다.

원주문화재단은 매년 9월에 개최한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을 내년엔 원주에서 열리는 제 7차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 국제 총회 일정과 연계해, 8월 27일 개막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축제 기간을 5일에서 9일로 확대하고, 댄싱카니발 퍼레이드를 우산동과 태장동 거리에서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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