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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내년 8월 개막
2015-11-27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국내 대표적인 춤 축제로 자리매김한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이 내년엔 일정을 앞당겨, 8월말 개막해 9월초까지 축제 열기가 이어집니다.
원주문화재단은 매년 9월에 개최한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을 내년엔 원주에서 열리는 제 7차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 국제 총회 일정과 연계해, 8월 27일 개막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축제 기간을 5일에서 9일로 확대하고, 댄싱카니발 퍼레이드를 우산동과 태장동 거리에서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원주문화재단은 매년 9월에 개최한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을 내년엔 원주에서 열리는 제 7차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 국제 총회 일정과 연계해, 8월 27일 개막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축제 기간을 5일에서 9일로 확대하고, 댄싱카니발 퍼레이드를 우산동과 태장동 거리에서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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